
| 제목 | [NZTE] 제 4회 뉴질랜드 와인 전시 및 시음회 개최 | ||||
| 등록일 | 2009. 11. 06 | 조회수 | 627 | ||
제 4회 뉴질랜드 와인 전시 및 시음회 개최 110여종 이상의 프리미엄급 뉴질랜드 와인 선보여 (2009-11-09) “제 4회 뉴질랜드 와인 전시 및 시음회 (New Zealand Wine Fair Seoul 2009)”가 뉴질랜드 와인 양조자 협회(New Zealand Winegrowers)의 주관으로 11월 9일 오후 2시 서울 프라자 호텔 22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개최된다. 뉴질랜드 무역산업 진흥청(New Zealand Trade & Enterprise, NZTE) 및 뉴질랜드 식육 양모 협회(Meat & Wool New Zealand, MWNZ)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뉴질랜드 대표 25개 와이너리 총 110여종 이상의 프리미엄급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 올해로 4번째로 열리는 대규모 뉴질랜드 와인 행사로 국내 와인 전문가, 와인 컨설턴트 및 업계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에 미 수입된 대표 뉴질랜드와인이 선보일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최고급 뉴질랜드 와인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대표 와이너리들을 실제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역시 와인 시음 행사에 앞서 뉴질랜드 기스본 지역의 대표 와이너리 ‘비놉티마 에스테이트(Vinoptima Estate)’의 닉 노빌로(Nick Nobilo) 대표가 ‘경이로운 뉴질랜드 아로마틱 와인의 발견(Discover the Amazing Aromatics of New Zealand)’ 라는 주제로 초청된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와인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피노 그리, 게뷔르츠트라미너, 리즐링 등 총 아홉 가지의 뉴질랜드 프리미엄 와인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특히 기스본의 자랑이자 비놉티마 에스테이트의 대표 품종인 “게뷔르츠트라미너”에는 닉 노빌로 대표의 25년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뉴질랜드 와인 양조자 협회 케이트 가튼(Kate Garton) 마케팅 이사(Marketing Executive)는 “이번 뉴질랜드 와인 전시 및 시음회는 지난해의 성공에 힘입어 네 번째로 개최되는 것” 이라며 “해마다 뉴질랜드 와인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뉴질랜드 와인 시음회에 참석한 와이너리들은 소규모의 가족경영 형태이거나 부티크 형태의 와이너리들로 한국 시장에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선을 보이게 되는 회사들도 있다. 뉴질랜드 와인 수출량은 2005년 7월에서 2006년 6월 기준 441,219 뉴질랜드 달러(약 3억 7천 9백 만원)에서 2008년 7월에서 2009년 6월 기준 1,603,820 뉴질랜드 달러(약 13억 7천 9백 만원)로 378% 이상 증가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뉴질랜드 무역 산업 진흥청 그래엄 솔로웨이 상무 참사관(Graeme Solloway, Trade Commissioner, 47)은 “이것은 한국 시장에서 뉴질랜드 프리미엄 와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수입업체와의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형성, 천혜의 자연에서 생산된 고품격의 뉴질랜드 와인을 한국 시장에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아오테아로아 시푸드, 동원 F&B, 폰테라, ㈜상하 등이 이 행사를 후원, 뉴질랜드 와인과 잘 어울리는 그린쉘 홍합 및 치즈를 마련하여 행사장에서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뉴질랜드 무역 산업 진흥청과 함께 이번 행사 후원에 나선 뉴질랜드 식육 양모협회는 뉴질랜드 와인과 최적의 마리아주를 자랑하는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요리를 준비, 행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천혜의 자연 환경에서 100% 목초 사육만으로 생산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곡물비육우에 비해 지방과 칼로리, 콜레스테롤 함량이 상대적으로 매우 낮아 웰빙푸드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건강 웰빙 소고기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뉴질랜드의 프리미엄급 와인과 함께 뉴질랜드 음식을 맛보는 독특함 체험을 함으로써 뉴질랜드 와인 및 음식에 대한 선호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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